가우디 서거 100주년, 교황 레오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축복을 기다리는 신자들
• 144년에 걸친 공사가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성당의 모습이 건축가의 원래 설계와 얼마나 닮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교황 레오 14세가 안토니 가우디의 상징적인 성당인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축복하기 위해 짧은 여정을 떠나기 10시간 전부터, 신자들은 교황이 지나갈 경로를 따라 이미 자리를 잡았습니다. •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늘 저녁, 공사가 시작된 지 144년 만에 스페인 왕실 가족과 총리, 그리고 수백 명의 주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황이 최근 완공된 대성당의 중앙 탑을 축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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