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 개혁 이후 대서양 어류 개체군의 급격한 회복을 입증한 연구
• Woods Hole Oceanographic Institution의 연구진은 2022년에 시행된 엄격한 어획 할당량과 해양 보호 구역 설정 이후, 대서양 대구 및 기타 상업적 어종의 개체수가 지난 4년간 34% 반등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대서양 해역 85만 평방킬로미터에 걸쳐 실시된 개체군 조사 결과, 과거에 고갈되었던 어족 자원의 생물량 증가가 확인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4월 19일 American Fisheries Society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습니다. • 이번 회복 사례는 과학 기반의 어업 관리가 10년 이내에 생태계를 복원할 수 있음을 입증하며, 국제 해양 보존 노력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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