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정보국장 툴시 가바드, 파란만장한 임기 후 사임
• 백악관이 가바드 국장을 이란 및 베네수엘라 작전에서 배제시킨 후 사임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써 그녀는 트럼프 내각을 떠나는 네 번째 여성이 되었습니다. • 툴시 가바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는 동안 상당 부분 소외되며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낸 끝에 미국 국가정보국장직을 떠납니다. • 그녀는 미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6월 30일부로 사임하고 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가바드는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지만... 여전히 수행해야 할 중요한 과업들이 남아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