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지방 분권 계획 통해 ‘모든 우편번호 지역의 양질의 성장’ 약속할 것
• 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메이커필드 국회의원 앤디 버넘(Andy Burnham)이 정부 운영 플랫폼을 설정하며 지역 및 커뮤니티의 의사결정권 확대를 주장할 예정이다. • 버넘은 영국 차기 총리가 되기 위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화이트홀(Whitehall)의 권한을 지역 사회로 대폭 이양함으로써 “모든 우편번호 지역의 양질의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할 것이다. • 메이커필드 보궐선거 승리 이후 첫 주요 연설에서, 버넘은 현재의 하향식 국가 모델을 대체하여 지역 경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의사결정 권한을 지역과 커뮤니티로 분산해야 한다고 주장할 예정이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