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당 귀족, 닉 티모시가 이슬람 기도 관련 '공포 조장'했다고 비난
단독: 타리크 아마드는 야당 법무부 장관의 발언 이후 당 지도부에 우려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 야당 법무부 장관 닉 티모시(Nick Timothy)는 공공장소에서의 기도에 관한 발언으로 무슬림들 사이에 "공포를 조장했다"며 보수당 귀족이자 전 극단주의 대응 장관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 타리크 아마드(Tariq Ahmad)는 영국 무슬림들이 공개적으로 보수당 탈당을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당 지도부에 우려를 전달하고 조치가 취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