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Berkeley 출신 Evardi Energy 스타트업, AI 기반 정전 방지 시스템으로 투자 유치
• UC Berkeley 경제학 및 인지과학 전공생인 Diva Bhartesh Shah가 공동 창립한 Evardi Energy가 전력 수요 급증을 예측하고 정전을 방지하는 AI 플랫폼을 출시했다. • 이 시스템은 머신러닝을 통해 최대 48시간 전의 피크 부하를 예측함으로써, 그리드 운영자가 공급량을 동적으로 조정하고 정전 위험을 70% 줄일 수 있게 한다. • 이러한 혁신은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의 취약성을 해결하며, 기후 변화로 인한 수요 증가 속에서 전력 회사가 매년 수십억 달러의 다운타임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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