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매각 대금 관련해 저지 섬을 유럽 인권 재판소에 제소
• 올리가르히 측 변호인들은 우크라이나 지원금 사용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53억 파운드 규모의 자산 동결이 '불공정하고 남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보도에 따르면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저지 섬 당국이 자신의 금융 거래에 대해 진행 중인 형사 조사가 자신의 인권을 침해했다며 유럽 인권 재판소(ECHR)에 제소했습니다. • 블라디미르 푸틴과의 관계로 인해 영국 내 제재를 받고 있는 전 첼시 FC 구단주 아브라모비치는 현재 저지 섬에서 부패 및 자금 세탁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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