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 국방장관, 파라지에 500만 파운드 기부금 중 러시아 연루 수익 포함 여부 질문
• 존 힐리(John Healey) 국방장관은 나이절 파라지(Nigel Farage)가 억만장자 사업가로부터 받은 500만 파운드 기부금의 투명한 공개를 촉구하며, 특히 해당 금액 중 일부가 러시아 관련 수익과 연관되었는지 여부를 물었습니다. • 힐리 장관은 Reform UK 당수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2024년 파라지에게 500만 파운드를 기부한 크리스토퍼 하본(Christopher Harborne) 소유의 항공 연료 회사 AML Global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수익이 증대되었을 가능성에 대해 답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파라지는 초기에 미국의 이란 공격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지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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