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8647’ 조개껍데기 게시물 관련 제임스 코미 기소 옹호
• 법무부는 전 FBI 국장의 게시물이 트럼프에 대한 위협으로 읽힐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함 • 미 법무부는 전 FBI 국장 제임스 코미(James Comey)에 대한 기소를 옹호하며, 작년 그가 '8647'이라고 적힌 조개껍데기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것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위협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심각한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새로운 법원 문서에서 주장함 • 검찰은 코미 측의 기각 요청에 대응해 화요일에 제출한 문서에서 "객관적인 시청자라면 코미의 게시물을 '트럼프 대통령을 죽여라'라는 의미로 읽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심각한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기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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