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산불 창궐로 주택 파괴 및 6만 명 대피
• 극심한 폭염과 가뭄 속에서 소방관들이 15개의 주요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가운데 수백 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 가뭄과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북서태평양 지역에 '이례적인' 산불 시즌이 이어지면서, 워싱턴주에서는 6만 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수백 채의 건물이 전소되는 산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데이비드 업더그로브(David Upthegrove) 워싱턴 천연자원부 청장은 지난 주말 기자들에게 주 전역에서 약 15개의 주요 화재가 발생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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