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블랑 장관, 무역 협상 내 언어 및 문화 관련 미국의 '입장 철회' 결정 환영
• 도미닉 르블랑(Dominic LeBlanc) 캐나다 무역부 장관은 현재 진행 중인 무역 협상에서 프랑스어 및 문화와 관련한 미국의 반대 입장을 철회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CBC News에 캐나다의 스트리밍 법안이 더 이상 미국 측의 '레드라인(마지노선)'으로 간주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 이러한 변화는 무역 협상의 주요한 문화적 장벽을 제거한 것으로, 캐나다의 언어 보호 조치에 대해 미국이 더 유연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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