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 KOSPI는 급등했지만, 진짜 웃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 아시아 비즈니스 데일리
• KOSPI 지수는 지난해 4월 9일 최저점인 2,284.72에서 올해 6월 19일 9,385.59까지 기록적인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 이러한 성장은 혼란스러운 계엄령 사태 이후 정치적 상황을 안정시킨 이재명 정부의 출범에 따른 결과입니다. •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일부 투자자들은 국내 시장에 대해 여전히 환멸을 느끼고 있으며, 이번 랠리의 실질적인 수혜자가 누구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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