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바다거북 둥지 수 역대 최다 기록했으나, 트럼프의 조치로 회복세 꺾일 우려
• 이번 시즌 붉은바다거북이 급증했으나, 멸종위기종 보호법(ESA)의 보호 조치 철회는 향후의 회복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 플로리다의 야생동물 단체들은 이번 시즌 바다거북 둥지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을 반기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단행한 멸종위기종 보호법(ESA)의 대폭적인 축소가 멸종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십 년간 이어온 회복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여름 산란기가 아직 두 달 이상 남은 상황에서, 플로리다 대서양 연안 Juno Beach에 위치한 Loggerhead Marinelife Center가 모니터링하는 8.5마일 구간의 해안선을 따라 붉은바다거북이 이미 13,770개의 둥지를 틀었으며, 이는 이전 어느 해보다 수백 개 더 많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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