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청, 반영 연못이 ‘날카로운 칼이나 면도날’로 훼손되었다고 밝혀
• 고위 관계자, 법원 제출 서류에서 약 ‘70개의 울타리 기둥 상단’이 연못에 던져지는 등 피해가 있었다고 주장 • 국립공원관리청(NPS)의 고위 관계자는 이달 초 링컨 기념관 반영 연못 바닥의 라이너가 “날카로운 칼이나 면도날로 절단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의 기물 파손 주장을 되풀이한 것이다. • NPS 운영 부국장인 Frank Lands는 미국 대통령의 해당 부지 개보수를 중단시키려는 비영리 단체의 소송 과정에서 수요일 법원 제출 서류를 통해 이와 같은 주장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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