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공습으로 타격 입은 카불 재활 센터에서 가족 찾는 아프간인들
• 아프간 탈레반 정부는 4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6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으며, 파키스탄은 공격 목표에 대해 논쟁 중입니다. • 카불의 마약 재활 센터에서 치료를 받던 이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파키스탄의 폭격 후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하는 이들을 계속해서 찾고 있습니다. 이번 공격은 양국 간 수개월째 이어진 갈등 중 현재까지 가장 치명적인 공격입니다. • 아프간 탈레반 정부는 성스러운 달인 라마단이 끝나기 며칠 전, 월요일 밤 센터의 이용자들과 직원들이 기도하던 중 발생한 이번 공습으로 4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6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