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공화당 의원, 트럼프의 이민 정책을 비판하는 캠페인 광고 공개
•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르 의원은 공화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와 거리두기를 시도하는 가운데, 일부 법 집행이 '도를 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한 공화당 하원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 집행 방식을 비판하는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2024년 재선 캠페인 핵심 전략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의회 동맹 세력에게 부담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신 사례입니다. • 플로리다주의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르 의원은 30초 분량의 광고에서 "대통령님, 당신의 일부 이민 집행 노력은 너무 과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지난 7월 구금된 5만 명 중 50%는 범죄 기록이 없었습니다. 보좌관들이 이민 정책에 대해 조언하는 내용을 주의 깊게 살피십시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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