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개보수 공사 및 화려한 신설 헬리패드 공개
• 전직 부동산 개발업자인 트럼프가 기자단을 이끌고 부지 투어를 진행하며 “내가 할 줄 아는 한 가지는 바로 짓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수요일 미국 국가 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고, 약 6개월 전 그가 시작한 이란과의 전쟁이 계속되면서 이미 생활고를 겪고 있는 미국인들이 연료비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스스로를 “최고 건설 책임자(builder-in-chief)”라 칭하며 직접 감독하고 있는 백악관 부지의 광범위한 리모델링 현장으로 기자단을 안내했습니다. • 트럼프는 새로운 화강암 진입로와 보수된 기둥 등의 개선 사항을 뽐내고 새로 심은 잔디에 대해 길게 설명했으며, 투어의 마지막에는 본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한 화려한 신설 헬리패드 중앙에 배치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돌 뒷면에 서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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