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워싱턴 DC 반사못 수리 7월 4일까지 완료 못 할 수도 있다고 언급
• 미국 대통령은 공휴일과 미국의 250주년 생일을 앞두고 현재 조류로 오염된 반사못을 개보수할 계획이었다. • 도널드 트럼프는 워싱턴 DC의 조류 오염된 반사못 수리가 7월 4일까지 완료되지 못할 수 있음을 인정했다. 대통령은 미국의 250주년 생일을 기념해 내셔널 몰에서 대규모 축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이 상징적인 수역은 트럼프 행정부가 1,420만 달러를 투입해 '미국 국기' 색상의 파란색으로 바꾸는 리노베이션을 지시한 이후 조류가 번식하고 페인트가 벗겨지기 시작했으며, 이에 대통령은 증거 제시 없이 칼을 든 반달리스트들이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