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국회, 네타냐후를 향한 오르반의 ICC 탈퇴 결정을 폐지하다
• 헝가리 의회는 빅토르 오르반 전 총리가 주도했던 국제형사재판소(ICC) 탈퇴 결정을 폐지하는 안을 133대 37로 가결했다. • 오르반 전 총리는 ICC가 '정치적'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ICC 체포 영장 직면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지지의 표시로 탈퇴를 발표한 바 있다. • 이번 결정 번복은 신임 페테르 마자르 총리가 발의한 법안에 따른 것이며, 이는 헝가리의 국제 법적 정렬의 변화를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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