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의 영공 침범으로 리투아니아 지도자들 벙커로 긴급 대피
• Nato와 EU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드론을 전용하고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리투아니아 대통령과 총리가 지하 벙커로 긴급 대피했으며 수도 빌뉴스의 주민들에게는 대피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 드론의 영공 침범 이후 휴대전화로 '대피'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이에 따라 시내 및 주변의 항공 및 철도 교통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EU 및 Nato 회원국에서 처음으로 발령된 대피 경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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