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 남획된 아드리아해에서 돌고래들이 먹이를 구하기 위해 트롤 어선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다고 밝혀
• 한 지역에서는 어선의 76%가 돌고래 무리를 뒤따랐으며, 새끼 돌고래들이 부모로부터 이러한 기술을 배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구 결과, 아드리아해의 병코돌고래들이 먹이를 찾아 scavenge(줍기)하기 위해 트롤 어선을 따라다니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이번 연구의 공동 저자이자 이탈리아 Dolphin Biology and Conservation의 회장인 Giovanni Bearzi는 "요즘 [병코돌고래]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은 트롤 어선을 찾는 것"이라며, "많은 어선 뒤에 돌고래들이 따라붙어 그 항적 속에서 먹이를 찾고 scavenge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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