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잉글랜드의 모든 신생아 대상 척수성 근위축증 검사 실시
• 캠페인 활동가들은 희귀 근육 소모성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있어 '획기적인 순간'이라고 환영했다. • 보건사회복지부는 내년부터 잉글랜드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기를 대상으로 희귀 근육 소모성 질환 검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목요일 발표했다. • 활동가들은 이번 '획기적인 조치'를 통해 척수성 근위축증(SMA) 진단을 받은 아기들이 조기에 치료를 받아, 질병의 쇠약한 증상 없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