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K 주니어, 알츠하이머 검진 촉구했으나 연구 추진할 핵심 패널 활동은 무력화
• 보건복지부 장관이 원하는 인지 기능 검진의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전문가들의 지적 속에, 관련 태스크포스가 작년부터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는 더 나은 알츠하이머 검진을 촉구했지만, 연구자들이 실질적인 방법을 찾도록 도울 수 있었던 핵심 연방 패널의 회의가 1년 넘게 저지되었다. • 공식적으로 미국 예방 서비스 태스크포스(USPSTF)라 불리는 이 패널은 자폐증 검진 및 식품 알레르기 예방 등 13가지의 다양한 주제와 더불어 올해 인지 기능 저하 검진에 관한 권고안을 발표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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