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홍해 전략적 섬 점령... 분석가들은 임박한 석유 위기 경고
• 예멘의 무장 단체인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요충지 인근에 위치한 그레이터 하니시(Greater Hanish)와 레서 하니시(Lesser Hanish) 섬을 점령했습니다. • 이번 점령을 통해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은 주요 해운 경로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이에 따라 전 세계가 새로운 석유 공급 위기에 직면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그레이터 및 레서 하니시 섬의 점령은 모카(Mokha) 항구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페림(Perim) 섬을 장악한 이후, 예멘 홍해 연안을 따라 빠르게 진격하고 있는 이 무장 단체의 최신 행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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