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통화로 미국인 자살 부추긴 영국인 징역형 선고
• 21세의 Dylan Phelan이 루이지애나 출신 21세 Travis Dyer의 자살을 부추긴 혐의로 징역 6년 4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 영국인 남성 Dylan Phelan은 2024년 영상 통화 중 미국 시민권자의 자살을 조장한 혐의를 인정하여 6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Phelan은 타인의 자살을 부추길 수 있는 행위를 의도적으로 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금요일 리즈 크라운 법원에서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Travis Dyer가 Phelan 및 다른 남성 2명과 통화를 나눈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발생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