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마이크 리 의원의 선거 법안 통과시키지 못한 채 5주간의 휴회 돌입
• 미국 상원이 유권자 신분증 및 시민권 증명을 골자로 하는 SAVE America Act를 통과시키지 못한 채 8월 5주간의 휴회에 들어갔습니다. • 이 법안은 유타주의 마이크 리(Mike Lee) 상원의원이 강력하게 추진했으며, 그는 이번 주말까지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휴회 절차를 방해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습니다. • 마라톤 투표 세션에도 불구하고 상원 의원들은 해당 선거 법안에 대해 진전을 이루지 못했으며, 이로 인해 공화당 주도의 추진 동력은 정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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