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IDF 복무 중인 호주 시민권자의 가자지구 전쟁 범죄 혐의 조사 중
• 이스라엘 방위군(IDF) 대대에 제기된 혐의에는 2023년과 2024년 사이 군사적 정당성 없이 주거용 건물을 의도적으로 표적으로 삼아 파괴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호주 연방경찰(AFP) 수사관들은 가자지구에서 IDF에 복무 중인 호주 시민권자가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전쟁 범죄에 관한 상세 보고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호주 국제사법센터(Australian Centre for International Justice)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가자지구의 한 IDF 대대가 저지른 전쟁 범죄 혐의를 상세히 기록한 61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AFP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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