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폴란스키, ‘위험한’ 이미지 공유한 것에 대해 파라지에 사과하지 않겠다고 밝혀
• 녹색당 당수는 이번 일이 ‘실수’였다고 말하며, 만약 파라지가 그동안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렸던 일들에 대해 사과한다면 자신도 기꺼이 사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잭 폴란스키 녹색당 당수는 소셜 미디어 이미지와 관련해 “부주의한 실수”를 저질렀으나, 나이젤 파라지(Nigel Farage)에게는 사과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폴란스키가 인스타그램에 “부주의하게 공유”했다가 삭제한 해당 이미지에는 “우리는 오직 나이젤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을 뿐이다”라는 문구와 단두대 그림이 그려진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