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경순찰대장, 해외 성매매 의혹 제기 후 사임
• 트럼프의 국경 단속을 이끌었던 마이크 뱅크스(Mike Banks)가 성매매 의혹 보도 몇 주 만에 사임했습니다. • 최근 역사상 미국 남부 국경의 가장 공격적인 군사화를 감독했던 국경순찰대장 마이크 뱅크스는 즉시 직위에서 물러났습니다. • 뱅크스는 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때가 됐다"며, "가장 안전하지 않고 재앙적이며 혼란스러웠던 국경을 이 나라 역사상 가장 안전한 국경으로 다시 되돌려 놓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