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탄압’으로 투옥된 시에라리온 가수 석방 촉구
• 활동가들은 자이납 셰리프(Zainab Sheriff)가 선동 및 위협적 언어 사용 혐의로 4년형을 선고받은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합니다. • 변호사, 정치인, 활동가들은 시에라리온의 가장 유명한 유명인 중 한 명인 그녀의 석방을 촉구하며, 이번 투옥이 정부의 표현의 자유 및 정치적 반대 의견에 대한 탄압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 가수이자 리얼리티 TV 쇼 출연자로 활동하며 정치적 반대 인사가 된 자이납 셰리프는 지난 4월 선동 및 위협적 언어 사용 혐의로 징역 4년 2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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