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문서, ICE 요원들이 로스앤젤레스 단속 중 인종 차별적 비속어 사용했음을 보여줘
• 소송에서 반이민 비속어를 사용하고 서류 미비 멕시코인들을 비하한 혐의를 받는 요원들 • 최근 공개된 법원 문서에 따르면, 지난여름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배치된 ICE 요원들이 이민 단속 대상자들을 인종 차별적 비속어로 지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25년 7월 4일, 신원 미상의 한 요원이 문자 메시지 체인에 "그나저나 지금 롱비치에서 4일 축제 음식을 파는 tonks(반이민 비속어)들이 곳곳에 있다"라고 썼으며, 이는 US Border Patrol이 이전에 사용 금지를 경고했던 용어입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