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비사우 mpox 확산, 전체 사례의 절반이 어린이
• 서아프리카 국가인 기니비사우가 지난 7월 유행 선언 이후 46건의 의심 사례를 보고했으며, 바이러스가 감지되지 않은 채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현지 당국은 국가적 유행 선언 후 약 두 달 만에 보고된 mpox 사례 중 절반 이상이 어린이였다고 밝혔습니다. • 27세 여성이 이 서아프리카 국가의 첫 mpox 확진 사례로 판명된 지 일주일여 만인 7월 4일, 국가적 유행이 선언되었습니다. 이후 7건의 확진 사례와 46건의 의심 사례가 발생했으며, 환자의 절반이 어린이였으며 그중 16명은 4세 미만이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