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전 의원 지역구 보궐선거에 아동 난민 출신 노동당 후보 선정
• 1990년대 소말리아에서 온 사갈 압디-왈리(Sagal Abdi-Wali)가 홀본 앤 세인트 판크라스(Holborn and St Pancras) 선거구에서 잭 폴란스키(Zack Polanski)와 맞붙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캠든(Camden) 구청장을 지낸 아동 난민 출신 인사가 홀본 앤 세인트 판크라스 보궐선거의 노동당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 1990년대 아동 시절 소말리아에서 영국으로 건너와 지난 5월 캠든 구청장에 당선된 사갈 압디-왈리는 키어 스타머(Keir Starmer)가 비운 북런던 지역구에서 노동당 당원들을 대표하는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는 2022년 노동당 구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후, 지역구 노동당 위원장직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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