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 정거장 승무원 대상 대피 경보 해제
•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탑승한 5명의 우주비행사들이 금요일 공기 누출 악화로 인해 약 2시간 동안 대피소로 이동하고 대피 준비를 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 이번 비상 상황은 궤도 실험실의 러시아 구역에 발생한 균열로 인해 시작되었으며, 러시아 승무원들이 이를 수리하려 시도했습니다. • NASA는 이후 대피 경보를 해제했으며, 상황이 안정됨에 따라 승무원들이 정상 업무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reute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