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오스틴 교통 단속 중 ICE 요원이 남성에게 총격 가해 부상 입혀
•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이 병원에서 위중하지만 안정적인 상태인 가운데,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는 ICE 반대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 현지 당국에 따르면, 일요일 오후 텍사스 주의 주도인 오스틴에서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이 한 남성에게 총을 쏴 부상을 입혔으며, 이에 따라 ICE 반대 시위대들이 빠르게 현장으로 모여들었습니다. • 리사 데이비스(Lisa Davis) 오스틴 경찰국장은 시장 및 기타 시 관계자들과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성이 시 북쪽 지역에서 몸통에 한 발의 총상을 입었으며 현재 병원에서 위중하지만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