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사무총장, DRC 도착... 에볼라 발병 '중단 가능하다' 약속
• 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예수스 사무총장이 에볼라 유행의 중심지인 이투리 주로 향하며, 의료 구호 활동을 방해하는 교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 수장인 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예수스는 킨샤사에 도착하며 콩고민주공화국(DRC)의 치명적인 에볼라 발병을 중단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목요일 저녁 DRC에 착륙했으며, 금요일에는 전염병이 집중된 북동부 이투리 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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