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바퀴벌레’들이 뉴델리 행진... 인도 청년들의 절규
• 인도 뉴델리에서 청년 시위대들이 스스로를 '바퀴벌레'라 칭하며 행진을 벌였으며, 이는 시스템에 의해 무시되고 짓밟히는 그들의 처지를 상징한다. • 시위자들은 인도 교육부 장관의 사임을 요구하며, 경쟁 입시 시험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 이번 움직임은 시스템적 부패와 학업 자격 취득 과정의 극심한 압박감에 대해 인도 청년들 사이에 고조된 좌절감을 보여준다.
straits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