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한 달 후, 콩고 에볼라 대응 체계 한계 직면
•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의 보건 의료진들이 심각한 자원 부족으로 인해 에볼라 확산을 저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WHO가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지 한 달이 지났으나, 관계자들은 사례 확인을 위한 인력, 환자 이송용 ambulance, 격리 병동용 자재가 심각하게 부족하다고 보고했습니다. • 기본적인 인프라와 인력의 부족으로 인해 환자를 격리하고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는 능력이 저해되고 있습니다.
reute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