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동태평양 선박 공격으로 2명 사망, 1명 생존
• 마약 밀매 의심 선박을 대상으로 한 카리브해 및 태평양 내 공격으로 지금까지 19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 미군은 금요일, 마약 운반 의심 선박을 공격하여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생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9월 이후 카리브해와 태평양에서 이러한 선박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190명을 넘어섰습니다. • US Southern Command가 게시한 영상에는 항해 중이던 선박이 미사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화면이 잠시 암전된 후 배가 화염에 휩싸인 모습이 나타납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