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강 위기로 인해 미드호 수위 역사적 최저치로 급락
• 미국 서부의 물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애리조나-네바다 접경 지역 저수지의 수위가 2022년에 세운 이전 기록보다 더 낮아졌습니다. • 미국 최대 저수지인 Lake Mead의 수위가 약 90년 전 처음 채워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락하며 미국 서부의 심각한 물 부족 위기를 다시 한번 드러냈습니다. • 연방 데이터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외곽의 애리조나-네바다 접경에 위치한 이 저수지의 수위는 금요일 기준 해발 1,040.4피트(317.1미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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