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과유연성 질환 환자들, 진단까지 최대 21년 대기한다는 연구 결과
• 영국 의료 전문가들 사이에서 과유연성 Ehlers-Danlos 증후군과 같은 질환에 대한 인식이 낮음 • 연구에 따르면, 영국의 과유연성 질환 환자들은 만성 통증부터 관절 부분 탈구에 이르는 증상을 겪으면서도 진단을 받기까지 최대 21년을 대기하고 있음 • 에든버러 대학교가 주도하고 영국 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 2,000명 이상의 대상자 연구 결과, 영국 의료 전문가들의 과유연성 스펙트럼 질환(HSD) 및 과유연성 Ehlers-Danlos 증후군(hEDS)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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