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출신 망명 신청자들, 내무부의 난민 규정 변경에 이의 제기
• Shabana Mahmood는 거주 허가 기간을 30개월로 단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에 대해 UN 난민기구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두 명의 수단 출신 망명 신청자들이 난민의 기본권을 박탈하려는 노동당 계획의 핵심 요소에 이의를 제기하며, 자신들을 '망명 쇼퍼(asylum shoppers)'라고 비난한 내무장관의 주장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Shabana Mahmood는 영국 내 난민의 거주 허가 기간을 5년에서 30개월로 절반가량 단축하고, 영주권 신청 가능 기간을 20년으로 늘리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전에는 5년 후에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