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l on Sunday, Restore 공격... 우파 분열로 영국 신문사들 고심
• 과거 보수당을 지지했던 일부 매체들이 독자들의 입장을 파악하기 위해 이제 ‘Farage와 밀당’을 하고 있다. • Mail on Sunday는 평소 총선 때나 볼 법한 격렬한 톤으로 특정 정치적 상대를 겨냥한 헤드라인을 내걸었다. 하지만 이번에 이 전통적인 보수당 지지 매체가 겨냥한 것은 노동당이 아니었다. • 공격 대상이 된 곳은 Rupert Lowe의 Restore Britain으로, 이들은 Nigel Farage의 Reform UK가 이민자 추방에 너무 미온적이라고 주장하는 극우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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