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주지사,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감시 가격 책정 금지법 서명
• 새로운 법안은 소매업체가 동일한 제품에 대해 서로 다른 가격을 책정하기 위해 개인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뉴저지주의 Mikie Sherrill 주지사는 최근 기업이 쇼핑객의 개인 정보를 이용해 동일 제품에 차등 가격을 매기는 행위를 금지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으며, 이로써 뉴저지주는 미국에서 이 관행을 금지한 세 번째 주가 되었습니다. • 뉴저지 입법부가 통과시킨 '공정 가격 보호법(Fair Price Protection Act)'은 소매업체가 온라인 활동, 위치, 구매 이력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개별 쇼핑객에게 가격을 임의로 변경하는 '감시 가격 책정(surveillance pricing)'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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