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미국 의약품 협정으로 영국발 대미 의약품 수출 관세 면제… 비판론자들은 NHS에 수십억 파운드 손실 우려
• 의약품 가격 책정에 관한 이번 '파트너십'은 영국 환자들이 생명 연장 가능성이 있는 치료제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 도널드 트럼프가 부과한 관세를 영국발 대미 의약품 수출품들이 면제받게 되었으나, 이는 논란이 많은 영국-미국 의약품 협정의 일환이며 비판론자들은 이로 인해 NHS(국가 의료 서비스) 예산이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번 협정으로 NHS가 특정 치료제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영국 환자들의 생명 연장 가능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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