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경찰, 월드컵 10일을 앞두고 교사 시위대에 최루탄 발사
• 팬들이 경기를 관람할 소칼로(Zocalo) 광장 입구의 금속 바리케이드가 교사들에 의해 뚫리면서 충돌이 시작되었습니다. • AFP 기자들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경찰은 2026년 World Cup을 위한 '팬 페스트(Fan fest)'가 건설 중인 역사적 광장에 시위하는 교사들이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했습니다. • 이번 충돌은 정부 궁전에서 한 블록 떨어진 소칼로 광장 입구에 설치된 금속 바리케이드 중 하나를 교사들이 뚫으면서 시작되었으며, 이곳에는 6월 11일 멕시코의 World Cup 첫 경기를 팬들이 관람할 대형 스크린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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