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주 방위군, 무장 남성 등 뒤에서 총격 쏴 사망시켜... 부검 결과 밝혀져
• 당국은 타이린 존슨(Tyrin Johnson)이 도주 중 총을 든 채 방위군을 향해 돌아섰다고 밝혔으나, 보고서에는 그가 등 뒤에서 총격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 Associated Press가 입수한 부검 보고서에 따르면, 멤피스의 연방 범죄 대응 태스크포스에 배치된 테네시 주 방위군 대원들이 무장한 20세 남성의 등 뒤에 치명적인 총격을 가했다. 이는 남성이 발포 당시 대원들을 마주 보고 있었다는 경찰의 설명과 상반된다. • 당국은 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 다음 날 새벽 멤피스에서 타이린 존슨이 방위군으로부터 도망치던 중 총을 든 채 그들을 향해 몸을 돌렸으며, 이때 가슴에 치명상을 입었다고 주장해 왔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