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stine Action ‘Barclays five’, 테러리스트로 처벌받지 않을 것
• Burnley 소재 은행을 표적으로 삼은 활동가들이 지난 6월 20만 파운드 이상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Burnley의 Barclays 지점을 훼손한 다섯 명의 Palestine Action 활동가들이 테러리스트로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고 판사가 판결했습니다. • 'Barclays five'로 불리는 Brendon O’Hagan(28), Amanda Kelly(31), Hmeera Atiqnisar(31), Mohammed Malik(28), Alma Yaniv(70)는 2024년 8월 Lancashire에 위치한 Barclays Bank 지점의 유리창을 깨고 붉은 페인트를 뿌려 20만 파운드가 넘는 피해를 입힌 혐의로 지난 6월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