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사이즈 모델과 5파운드의 티켓: 포용성을 최우선으로 한 Sinéad O’Dwyer의 런웨이 쇼
• 패션 산업 전반의 신체 다양성 논의가 정체된 가운데, V&A 이벤트가 모든 체형과 사이즈를 기념했습니다. • 금요일 오후 런던의 Victoria and Albert Museum를 방문해 Sinéad O’Dwyer의 'Fashion in Motion' 쇼를 관람한 이들은 조금 색다른 광경을 마주했을 것입니다. • 출연진과 모델들은 언더웨어부터 스커트 수트, 시퀸 장식 의상까지 다양한 옷을 입고 등장했으며, 때로는 밴드 Jeanie and The White Boys의 공연에 맞춰 런웨이 위에서 현대 무용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눈에 띄었던 점은 그들이 모든 체형과 사이즈를 아우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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