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2009년 이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저 36홀 합계 성적 기록
• 타이거 우즈는 Augusta National에서 열린 두 라운드 동안 합계 8언더파(64-65)를 기록하며, 마스터스 중간 지점에서 13언더파로 2타 차 리드를 잡았다. • 이번 성적은 우즈가 Augusta에서 17년 만에 기록한 최고의 36홀 스코어로, 메이저 챔피언십 우승 경쟁 가능성을 시사한다. • 50세의 우즈는 지난 11월 왼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은 후 다시 부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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